보더랜드 2 골든키 정리

보더랜드 2 기프트 코드 정리

아잽니다~ 어제부터 열심히 보더랜드 2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16렙 건져커를 그대로 두고 새롭게 캐릭을 만들어서 키우고 있죠. 보더랜드 2 하면, 본격 파밍 게임인데요. 마을에 보면 가장 좋은 아이템이 나온다(?)는 박스가 있습니다. 이 박스를 열려면 골든키가 있어야 하는데요. 예전에 페이스북을 포함한 이런저런 사이트에서 골든키를 받을 수 있는 코드를 뿌렸었죠. 그런데 이런 정보가 있을까하고 검색을 하던…

매스 이펙트 - 안드로메다

매스 이펙트 : 안드로메다(Mass Effect™: Andromeda) 출시 및 우려

아잽니다. 당초 3월 필구 예정이었던 매스 이펙트 : 안드로메다가 드디어 출시했네요. Origin Access 사용자들의 리뷰를 보고서 잠시 구입을 미뤘습니다. 왜냐면… 다양한 버그 난무 한글화가 안되어 스토리 이해가 어렵다. 캐릭터들의 걷는 모습이 엉성하다.(똥싼 듯한 모션) 전술 모드가 사라졌다!!! 의미 없는 반복된 사이드 퀘스트 등등의 혹평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정작 해보지도 않고 다른 리뷰어들의 글과…

보더랜드 2 고티 에디션

보더랜드 2 GOTY – 충동 구매하다

아~~~주 예전에 보더랜드 2를 질렀었죠. 벌써 약 5~6년전인 듯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플레이 했었답니다. 스팀에서 확인해보니 약 13시간을 했었더군요. 정성스럽게 리뷰까지 남겼었죠. 그런데 정작! 이 게임의 엔딩은 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K 세일을 기념하여 GOTY 에디션을 질렀습니다. 이번엔 꼭! 엔딩을 보겠다!!! 저.. 잘한거죠? 이번엔 엔딩을 볼 수 있는거죠!? 엔딩본 후에 완벽한 리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현재의 저의 잔고... 5만 백 9원은 알겠는데... .86 ㅋ

스팀 월렛 잔고를 늘리는 여러가지 방법

아재예요! ^^ 오늘은 스팀 월렛에 대해서 간략하게 아주! 간략하게 소개해볼까 합니다. 스팀 월렛은 스팀에 예치된 실제 돈을 말합니다. 게임등의 다양한 상품을 스팀 월렛에 예치된 돈으로 구매할 수 있죠. 이러한 스팀 월렛의 잔고를 조금이라도 늘리는 좋은 방법과 기본적인 충전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그럼! 조금 더, 아주 조금만 더 자세히볼까요? 아이템을 팔아! – 티끌모아 태산! 게임을 하다보면, 아래와…

로스트 베이스 이스케이프 - 오직 트레이딩 카드를 위한 2시간

최고의 흉물, 로스트 베이스 이스케이프 삭제!!!

아~ 그동안 배지 제작 때문에 이 흉물을 지우지 못했었는데요. 드디어 지웠습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라간지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목록에서도 지울까 했지만 그래도 그것까지는 참습니다. 경험치 100을 주었기 때문에 참습니다. 어쩌다보니 트레이딩 카드가 2개 남아있더군요. 트레이딩 카드도 흉물입니다. 카드 이미지도 그냥 유저 스크린샷 같습니다. 도대체 이놈의 개발사에서는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런 게임을 만들었는지 다시한번 짜증나기…

ZUP 4 부스터 팩 뜯어보자

ZUP! 4의 선물… 고마워 쩝~

오늘 좀 늦게 퇴근해서 11시 넘어서야 스팀에 로그인했네요. 그런데, 보관함에 1개의 물건이 있다는 알람이 뜨더군요. 뭘까? 두근두근…(사실 이건 좀 오바고요.. 그냥 궁금한정도?) 보관함을 확인해보니 두둥~! 항상 고마워했던 ZUP 시리즈 중에 최근작인 ZUP! 4 부스터 팩일 들어와있었습니다. ZUP! 4 카드가 좀 비싸서 배지를 못만들고 있었는데 마치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는지 짠~하면서 선물까지 줬네요. 뜯어보니 이렇게 3장의…

Lost Base Escape - 내 인생 최악의 게임

최악의 게임을 만나다! – 로스트 베이스 이스케이프

지난 주말의 일이었습니다. 포탈2의 배지를 완성하고 받은 게임 할인 쿠폰을 통해서 330원 정도 지불하고 게임을 하나 샀죠. 바로 Lost Base Escape… 제 인생 최악의 게임이 되어버릴 줄이야… 이 블로그에 되도록 좋은 게임들만 담아보려는 의지는 이 게임을 만나고 맘이 달라졌습니다. 혹시나,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아 정보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추하는 게임들도 정보를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이…

버지니아 - 엔딩

노스포 -버지니아(Virginia) 엔딩을 보다!

아잽니다. 버지니아(Virginia)의 엔딩을 봤습니다. 흠… 전체 플레잉 타임은 약 2시간이 안됩니다. 매우 짧은데요. 이걸 게임으로 본다면 터무니없이 짧은 게임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는 영화(?)같은 느낌이랄까요? 분위기는 매우 몽환적이고 대사와 자막이 1도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게임내내 많은 것을 유추하고 상상해야 합니다. 스포랄 것이 없는 이유는 저도 잘 스토리 파악이 안됩니다. 엔딩을 보고 엔딩…

더 프레임 인 더 플러드 카드 - Quincy Collie

더 플레임 인 더 플러드 배지 제작과 카드

오늘 배지를 좀 제작할라고 더 플레임 인 더 플러드(The Flame in the Flood)라는 게임을 좀 했습니다. (사실, 그냥 켜두기만 했죠. ㅋ) 그리고 카드를 모을 수 있는건 다 모아서 장터에서 모자란 카드들을 샀습니다. 배지를 제작하려던 중, 카드를 한번 클릭해보았습니다. 카드들이 상당히 이쁩니다. 나름 고퀄이고요. 배지를 제작하면 없어지기 때문에 좀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캡쳐를 했습니다. 사실 이…

스팀의 흔한 가격 오류 – 도대체 어떻게 계산된거냐!

퇴근 시간 무렵, 뭐 없나~ 하고 스팀을 둘러보던 중… 음… 이 게임은 뭘까? 하고 열어본 게임은 바로 The Shelter 2 였습니다. 가격은 2,720원. 음~ 괜찮은 가격이군, 평도 좋네~ 하면서 스크롤을 내려보니 The Heart Edition 이라는게 있더군요. 이름이 맘에 들었는데 가격이 갑자기 만원대 였습니다. 그래서 패키지 정보를 클릭해서 보니까… 도대체 어떻게 계산을 해야 저 가격이 나오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