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

이것 저것 게임에 대한 이야기들을 적어봅니다.
팁도 있고, 공유되면 좋을 것 같은 정보를 공유합니다.

할로우 나이트 지역과 이동에 대한 간략 정리

할로우 나이트 지역 정보 요즘 할로우 나이트를 아~주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똥손이라 어려운 게임을 정말 싫어하고 하다가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상하게 이 게임은 계속하게 되네요. 아직 전체적으로 20~30%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역에 대한 주요 정보들을 공유해봅니다. 할로우 나이트 지도 아래는 할로우 나이트 지도입니다. 맵이 상당히 넓은데요. 그래도 중간중간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 있어서 다행이죠. 새로운 지역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맵의 지도 제작자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는 지역과 지역을 이동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인 늙은 사슴벌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동 제한 구역 진행하다보면 탐험한 지역을 다 돌았는데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상황...[Read More]

할로우 나이트, 진행하면 할 수록 놀라운 게임

할로우 나이트를 지르다! 지난 주말, 또 한번의 충동구매가 있었습니다. 바로, 세일했던 할로우 나이트(Hollow Knight)였죠. 평이 엄청나더군요. 칭찬일색의 게임이었지만 찜목록에서 오랫동안 묵혀 두었던 이유는 바로 게임의 난이도 였습니다. 게임이 어렵다는 평이 많았거든요. 물론, 게임의 태그에는 ‘어려움’ 태그는 없었지만요. 아시다시피 저는 어려운 게임은 정말 못합니다. 특정 구간에 막히면 계속 도전해보게 되지 않고 그냥 조용히 게임을 종료하고 삭제에 들어가게 되죠. 내가 왜, 이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지? 뭐~ 이런 생각이 딱 들면 그냥 종료 후 삭제에 들어갑니다. 암튼, 이 평이 엄청 좋았지만 구매를 안 했던 이유는 어렵다는 사용자 평가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왜...[Read More]

워킹데드 에피소드 3, 4 진행 완료! – 선택이란…

워킹데드 에피소드 3, 4 지난 주말에 워킹데드 에피소드 3과 4를 마쳤습니다. 이 게임을 하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주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유저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요. 이러한 선택이 참 씁슬하게 하더군요. 선택들 주말 동안에 있었던 선택들도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서는 시간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대부분 30초정도 안에 선택을 해야했는데요. 일반적인 대사들도 선택을 해야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의 예/아니오의 선택들은 어쩔 수 없이 머뭇거리게 됩니다. 현실에서도 그렇듯이 어쩔 수 없이 하나의 선택지를 선택할 수밖에 없죠. 이러한 선택의 후폭풍은 잠시 뒤에 나타나고 간혹 씁슬한 후회를 하게 만듭니다. 결정장애 저는 심각하지는 않지만 약간...[Read More]

워킹 데드, 에피소드 2 진행 완료!

워킹 데드 워킹 데드를 지난주에 드디어! 이어서 진행하게 되었네요. 참, 해야지~ 하다가 계속 못했었는데요. 주말에 시간이 좀 나서 진행을 좀 했습니다. 지난번에는 에피소드 1만 했었는데요. 주말에 에피소드 2를 완료했습니다. 4K로 플레이 그래픽이 핵심인 게임은 아니지만 에피소드 1을 진행했을때와 지금의 차이는 FHD에서 UHD(4K)로 변화가 가장 컸네요. 4K로 하니까 역시나 왠지 더 깔끔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래간만에 하니까 또 너무 재미있더군요~ ㅋ 사실 게임은 재미있었죠. 하질 않다보니 잊혀져버린 것일 뿐~ 주말 플레이 앞으로 워킹 데드 시즌 2까지 – 외전 포함 – 엔딩을 위해서 주말에 항상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에피소드별로 나뉘어져 있으니 깔끔하게 시작과 끝을 볼 ...[Read More]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플레이 시작!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흠.. 이 게임을 구입한 것은 아주 예전일인데요.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시작을 했습니다. 올해는 좀 계획을 가지고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요. 이 게임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와치독스2를 플레이 했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와치독스2의 엔딩을 보았죠. 그리고 이제!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쁘네요~ 어쌔신 크리드 2 흠…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때문이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대부분 다 구매했지만, 그 어떤 게임도 엔딩을 본적이 없다는 문제가 있었죠. 관련된 정보를 읽어보니 어쌔신 크리드를 하려면 어쌔신 크리드 2부터 시작해라라는 말들이 있더군요. 그래서...[Read More]

와치독스2 엔딩, 올만에 엔딩 본 게임이네요!

와치독스2 지난 주에 드디어 와치독스2 엔딩을 보았습니다. 요즘 유비소프트 게임을 계속 하게 되네요. 다른 분들은 유비 게임들에 대해 안좋은 평을 하곤 하지만 저한테는 딱 맞는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와치독스2를 진행하기 전에서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를 하고 있었으니 말이죠. ㅋ 플레잉 타임 참고로 스팀 플레이 기준으로 2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물론, 메인 미션만 달렸고요. 오픈 월드이기 때문에 엔딩 이후에도 할게 많더군요. 언제 다 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DLC는 깨야겠죠? 디럭스 에디션을 샀었으니 말이죠. DLC하고 그 외의 즐길 요소들에 대해서는 간간히 하나하나 해볼 예정입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할 게임이 너무 많다보니… 사실 플레잉 타임이 좀 짧은 게임들을 엔딩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요즘 ...[Read More]

07.17 –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 사냥 일기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 어제도 퇴근 후에 GH님과 사냥터로 달려갔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잼난 게임을 선물로 주신 GF님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10시 30분에 만나서 약 1시간 정도 사냥 했네요. 사냥 첫날에 걸어다니기 힘들어서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의 차량 DLC인 ATV SABER 4X4를 구입했죠. 사냥 했던 장소가 아닌 다른 먼곳으로 일단 바이크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곰 대신 사슴 저희 둘은 일단 곰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곰은 보이지 않더군요. 사실 곰은 커녕 동물 발자국도 발견하지 못했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숲을 거닐다 발견한 발자국! 바로 다마 사슴(Follow Deer)! 숨죽이며 최대한 접근했습니다. 나중에 GF님을 통해서 알게된 건데요. 더 헌터 콜 ...[Read More]

AMD RYZEN 스레드리퍼, 가겨 및 출시일 공개!

AMD RYZEN 스레드리퍼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있는 AMD RYZEN 스레드리퍼의 가격이 일부 공개되었습니다. AMD 하면, 가성비인데요. 그렇다고 인텔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이앤드 CPU의 경우, 인텔과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현재(2017년 7월 중) 최고 성능의 CPU라면 Intel i9 7900XE인데요 이게 18코어 + 36 스레드입니다. 이놈의 가격은 무려 $1,999입니다. 대략 230만원정도? ㅋ 이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1,000 싸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AMD의 최강 CPU의 가격은 $999입니다. 이 AMD RYZEN 스레드리퍼는 크게 12코어(24스레드), 16코어(36스레드)로 두가지 종류인데요. 각각 가격은 이렇습니다. 대박 아닌가요? 정말 1950X가 ...[Read More]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 이제 서로 총질 그만 하고 사냥터로 가봅시다!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 이 게임은 제 찜목록에서 오랫동안(?) 있었던 게임, 바로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 입니다. 지난 주(2017년 7월 초), 험블에서 이 게임을 할인 판매했었는데요.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못샀었죠. ㅠㅠ 그런데, 주말에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를 좀 달리고 있는데 제 스팀 친구분인 GHF님에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자연 좋아하세요?’ 흠… ‘자연’, 좋죠. 싫어할 분 손~! 두둥! 더 헌터 콜 오브 더 와일드를 받다! 위의 질문에 대해 ‘물론 좋아하죠~’라고 답변 하는 순간! 정말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었는데 똭! 그리고 선물 주신 GHF님과 멀티를 잠시 즐겼습니다. 사실, 잠시...[Read More]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넌 나에게 절망감을 줬어!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 지난 주, 7월의 험블 번들 먼슬리의 보너스 게임들이 공개되었죠. 나름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게임은 셜록 홈즈 : 악마의 딸과 아르멜로였습니다. 물론 이 2개의 게임도 설치해서 플레이 해보았고, 꽤 재미있었습니다.(특히 셜록 홈즈…)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Hyper Light Drifter)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고 이 게임에 대한 스팀 평가도 좋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어려운 게임은 잘 못합니다. 아니 잘~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엄청 못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설치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과연 얼마나 재미가 있는 게임이고 얼마나 어려운 게임인지, 그리고 그 사이에 나의 게임 실력이 조...[Read More]

와치독스2에 서울이 나왔다! 그런데 이 느낌이 아니잖아!

세상을 해킹하라! 어제 세상을 해킹하라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스케일도 커졌네요. 바로 곧 발사될 인공위성을 해킹해서 백도어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미션이었습니다. 몰래 몰래 잠입하는 건 잘 못해서 열심히 총질한 뒤에 인공위성에 보드를 바꾸었죠. 그리고 인공위성을 발사되었고, 바로 인공위성을 해킬할 수 있었습니다. 인공위성으로 지구를 이렇게 저렇게 돌면서 해킹을 했는데요. 그러던 중에… 바로 서울의 발전소를 해킹하는 부분이 나오더군요! 이 게임 정말 재미있으면서 사람 놀라게 하는게 참 남다릅니다. ㅋㅋ 대한민국 맞아? 서울에 한 발전소입니다. 그리고 간만에 들리는 한국어 음성… 우리나라 발전소에 저렇게 태극기 2개를 떠~억 하니 걸어 놓던가요? 뭔가 엄청 국가주의에 사로잡힌 느낌의 발전소 상황실 모습입니다...[Read More]

한 달 동안의 4K 게이밍,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경험했나.

요즘 게임을 4K로 즐기고 있습니다. 4K(UHD)로 게임을 한다는 건 기존의 FHD 플레이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어떤 부분이 큰 차이를 보이는지 몇가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높아진 GPU 사용률 4K로 돌리면, GPU의 사용률은 99%를 유지하더군요. 물론, FHD로 돌려도 옵션이 높으면 그렇게 되지만 4K로 돌려본 10개 이상의 게임들은 모두~ 99%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4K는 1080의 FHD가 4개 들어가 있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즉, 비교를 하자면 하나의 화면이 아니라 4개의 화면을 출력해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만큼 GPU는 항상 99%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된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이러한 높은 사용률...[Read More]

Lost Password

Sign Up


Warning: A non-numeric value encountered in /home/ajebang8/public_html/wp-content/plugins/ultimate-social-media-icons/libs/controllers/sfsi_frontpopUp.php on line 63